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바로 지난 4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에서 공개된 **‘양심냉장고 리턴즈’**의 감동 사연인데요, 도로 위에서 법규를 묵묵히 지켜낸 한 라이더의 양심이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1. 이야기 “적색 점멸등? 당연히 멈춰야죠.”어린이 보호구역 앞에서 벌어진 예능 미션. 유재석, 이경규, 주우재가 적색 점멸등 앞에서 정지하는 오토바이를 기다리며 시민 양심을 체크하는 장면이었습니다.하지만 오토바이들이 대부분 무심히 지나가는 상황 속에서,드디어! 한 명의 양심 배달 라이더가 등장합니다.그의 이름은 황정현, 1991년생으로 배달업에 종사하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었습니다.그는 정지선을 정확히 지키고,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법규를 준수했죠.제작..